경기도 곳곳으로 찾아가는 도자비엔날레…11월 1일까지
관리자
web@gsdaily.co.kr | 2026-09-03 09:43:59
고양·김포 등 지역축제 연계
도자·공예 체험행사 확대 운영
도자·공예 체험행사 확대 운영
한국도자재단은 9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도 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과 ‘경기도 공예주간: 생생공예’를 진행합니다. 지역 도자·공예인이 행사를 기획하고 시민이 체험에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 사업에는 4개 도예단체가 참여합니다. 제2회 양주도자예술페스티벌과 남양주국제도자예술제 ‘물에 비친 도자불빛’, 김포도자페스티벌 ‘불에서 피어난 예술’, 고양도자문화축제 등이 마련됩니다.
‘생생공예’는 지역 공예인이 지역축제와 연계해 운영하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입니다. 공모를 통해 17개 단체의 행사가 선정됐으며 고양·김포·동두천·가평·용인·오산·안산·수원·화성·안양·과천·군포 등에서 열립니다.
고양 전국막걸리축제와 연계한 ‘막걸리를 품은 도자기’, 김포 중봉문화제의 ‘모담산 도예서당’, 용인 처인성문화제의 ‘손으로 잇는 순환도시’ 등이 주요 프로그램입니다.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본행사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천·광주·여주와 경기도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국제도자전과 명장전·소장품전·도자체험·아트 프리마켓 등이 운영됩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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