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 출퇴근 편의를 명목으로 도입한 수상 대중교통인 한강버스가 26일 또 다시 고장으로 10분만에 회항했다. 이번 고장은 지난 18일 정식 운항 시작 후 벌써 세 번째다.
운항 시작 전부터 찬반 논란이 뜨거웠던 한강버스가 잇단 고장으로 정상운행 못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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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민 출퇴근 편의를 명목으로 도입한 수상 대중교통인 한강버스가 26일 또 다시 고장으로 10분만에 회항했다. 이번 고장은 지난 18일 정식 운항 시작 후 벌써 세 번째다.
운항 시작 전부터 찬반 논란이 뜨거웠던 한강버스가 잇단 고장으로 정상운행 못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