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써놓은 수필 가운데 나름 괜찮다고 본 한 편을 출품했습니다.개인적인 생각의 단편을 전문가들이 어떻게 평가할지는 알 수 없지만지금의 수준을 점검해보자는 차원에서 용기를 냈습니다.'그래도 응모작인데 ' 라는 생각에서 가감첨삭(加減添削)으로 내용을 다듬어정식으로 지원했습니다.아래는 출품작 전문이며, 결과가 어떨지 함께 기대해 보시죠~ 그날 그 맛집, 드디어 다시 찾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로마가 이뤄 놓은 다양한 문화 중 ‘소금(salt)’ 문화는 현재까지 음식문화에 유효하다. 습한 날씨에 석회암 성분의 물맛이 나는 유럽 날씨 때문에 소금으로 짜게 음식을 조리하다 보니 현재까지 유럽 음식은 한국인이 보기에 다소 짜게 느껴진다. ‘샐러리맨(salary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