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음악답게 제대로 듣기 위해 그동안 마샬 모티프2(Marshall Motif2) ANC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비코AV 정품으로 구매해 사용했다. 이후에는 JBL CLUB PRO+ TWS를 사용했다. 그러던 중 이어폰이 작아 귀에서 이탈돼 분실 우려와 귀에 꽂는 스타일이 불편해 다시 헤드폰을 사용하기로 마음을 잡았다. 이전에는 헤드폰이 유선이라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무선 헤드폰이 유용한 것도 유턴하는데 한 몫을 했다.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가운데 크기가 작은 제품이 좋지만 무엇보다 음질이 가장 중요했다. 물론 마샬 제품 중에도 메이저4나 모니터2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 있지만 음악에 일가견이 있는 야마하 제품으로 마음이 쏠렸다. 그렇게 선택한 제품이 야마하 헤드폰(YAMAHA Head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