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의 놀라운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최악의 빌런 장첸을 처절하게 연기한 윤계상이 배우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지 못했다면 실제 영상인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리얼리티가 뛰어났기 때문이다. 윤계상, 가수 god 활동 중 2004년에 돌연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면서 2017년 마동석과 '범죄도시'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했다.이후 2019년 유해진과 '말모이', 2020년 '유체이탈자', 2021년 올레tv 10부작 '크라임퍼즐', 2022년 '키스식스센스', 2023년 '유괴의 날' 등으로 흔들림 없는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무엇보다 '범죄도시'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돼 흥미를 더하면서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다.'범죄도시'가 2004년 왕건이파 사건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