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운정중앙역·주복1BL·89B…
희망·가족·행복, 꿈은 이루어진다

로컬스토리 14

운정중앙역 주복 재시동… 3·4블록 ‘45층 랜드마크’ 거듭난다

운정신도시 마지막 개발 축으로 꼽히는 운정3지구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GTX-A 개통에도 진척이 없던 운정중앙역 일대 특별계획구역에서 주상복합(주복) 3·4블록 사업이 재추진 국면에 들어서면서다. 운정중앙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주복 6개 블록 개발은 지난 4년간 멈춰 있었다. 시행사들의 민간 사전청약(사청) 취소 이후 사업 추진이 중단되며 역세권 전체 개발도 올스톱된 것이다. 최근 3·4블록 재입찰을 통해 시티건설이 사업권을 받으면서 다시 궤도에 오르며 특별계획구역 전반의 정상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운정3지구 주복 3·4블록은 운정중앙역과 맞닿은 입지로 상징성이 큰 사업지다. 2022년 민간 사청 당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나,시행사였던 DS네트웍스가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사업을 포기했다. 이로 인..

로컬스토리 2026.02.16

운정3지구 특별계획구역 표류…"더는 안 된다"

'GTX 운정중앙역 랜드마크' 청사진 불구 부동산 침체 딜레마주복3·4블록 사업포기 한때 최악상황…새 시행사 선정 '회생'1·2, 5·6블록 시행사 취소사태…'사청책임' 정부 적극 나서야운정3지구 특별계획구역 개발계획이 방향을 잃고 난항에 표류를 계속하고 있다. 이는 GTX-A 운정중앙역 주상복합아파트(주복) 및 상업지구 등 역세권 일대 개발이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 딜레마를 겪는 것이다.이 사업은 지난 2020년 9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파주시와 'GTX운정역 역세권 복합개발계획(안)'을 추진하면서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본격화됐다.계획안에 따르면 GTX운정역 역세권에 교통광장, 문화공원, 수변공원 등 '트리플' 광장이 조성된다. GTX역사 상부에는 광화문광장 1.5배 규모의 교통 보행광장(2만8..

로컬스토리 2025.08.20

GTX 운정중앙역 주상복합아파트 6개 블록에 대한 지론

따로 또 같이.누구든 들어본 말일 것입니다. 따로(각자) 활동하지만 결국은 같은(함께) 관계를 뜻하는 것이지요.넓게 보면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할 수밖에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따로 또 같이에서 중요한 점은 동일한 인식이나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한 예로 1979년 전인권, 강인원, 이주원, 나동민 네 명의 젊은 음악가들이 모여 포크록을 지향하며 구성한 보컬그룹 '따로 또 같이'는 음악이라는 공통점으로 각각이지만 함께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운정중앙역 주복1-2BL 현장 모습. (자료=민택지님 영상 갈무리) 반대로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 인식(생각)이 각각 다르다면 결코 같이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각각, 각자 갈 수밖에 없지요. 혼밥, 혼술, 혼생 그렇게 됩니다...

로컬스토리 2025.03.13

점차 가시화 되는 운정3 랜드마크

조감도(鳥瞰圖)는 새가 높은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것처럼 건물이 완성되기 전에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상태의 그림이나 지도를 일컫는다. 이처럼 지금은 운정중앙역으로 확정된 GTX운정역 일대 개발 청사진에 대한 조감도에 관심이 집중됐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실은 아니지만 온라인상으로 전해진 운정3지구 개발계획도의 핵심지로서 GTX운정역을 중심으로 한 블럭별 개발 청사진이 주목됐다. 가히 운정3지구 랜드마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핵심 시설이 집중돼 있다.

로컬스토리 2024.11.28

<4> GTX운정역 주복·상업지구 개발 가시화 되다

GTX운정역 주복 6개 블럭 아파트를 사전분양한지 벌써 2년차...당시만 해도 멀게만 느껴지던 시점이 점차 가까이 다가오던 차에시행사 상황으로 본청약이 다시 1년 이상 연기돼 더 멀게 느껴졌다.그런데 갑분바인지 GTX운정역 환승주차장 공사 현황판에 공사 기간이2024. 06. 29로 날짜가 못박혔다.  GTX 구조상 지하 대심도에 건설되고 환승 주차장 역시 지하에 조성되므로명시된 날짜 6월 29일은 사실상 완공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그래서인지 그동안 깜깜이로만 보여진 GTX운정역 주복 관련 정보도 나오고 있다.확정된 것은 아니겠지만 전혀 감도 잡지 못할 정도로 정보가 없었던GTX운정역 1, 2, 5, 6블럭 및 상업지구 개발 청사진에 대한 그림이 나타난 것이다.  분양 당시에도 시행사 측에서 GTX운정..

로컬스토리 2024.03.09

<3> GTX-A 개통 가시화... 운정역 명칭 ‘GTX운정역’ 우선

파주 운정신도시 설문결과 1순위 응답... 2순위는 운정중앙역 파주시 지명위서  결정... SG레일, 8월말 국가철도공단에 제출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GTX-A노선 운정역 명칭으로 ‘GTX운정역’을 우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 운정신도시연합회(이하 운정연)에 따르면 운정연은 회원 3만여명을 대상으로 올 연말 개통 예정인 GTX-A노선 운정역 명창을 온라인 설문조사한 결과 1순위는 GTX운정역, 2순위는 운정중앙역 등을 선호했다. 앞서 파주시는 GTX-A노선 사업시행자인 SG레일 측이 철도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지침에 따라 파주시에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해 GTX-A노선 운정역 명칭을 정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운정 1~6동, 교하동 및 운정연 등 유관 단체로부터 의견을 요청해 1차 마무리했다. 파주시는..

로컬스토리 2024.03.03

<7> 운정신도시 랜드마크를 건설하다

파주 운정신도시가 파주시의 대변혁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있다.이에 파주시가 50만 인구로  대도시 반열에 들어섰으며 예산 2조 원 시대로 미래 발전의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이같은 운정신도시의 과거 운정3지구 난관과 미래 비전 등에 대해서는 하단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미래는 준비한 가운데 먼저 나가는 사람의 몫이란 말이 있다.그만큼 디지털 시대는 경제,사회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 준비 돼 있지 않으면 기회가 오더라도 알지 못한 채 놓쳐 버릴 수 있다.  반면에 명확하게 목표를 세우고 준비해 나간다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 준비하고 앞서 나가는 사람만이 미래를 잡을 수 있다.   운정신도시에 GTX(광역급행열차)가 연결되면서 파주의 천지개벽을 예고했다..

로컬스토리 2024.02.11

'다시, 콘텐츠로 독자에 다가서다'…지역신문 이래야 산다

최근 ‘2023 지역신문 컨퍼런스’ 우수사례 발표가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 지역과 관련이 있지만 오히려 그래서 지역 전반, 나아가 모두의 사안이 되는 문제를 조명한 지역언론의 시도가 이날 다수 소개됐다. 옥천신문은 유료 ‘뉴스레터’ 플랫폼 론칭을 통해 지역 공론장 회복 등을 시도한 사례를 선보였다. 구독료 1만원의 뉴스레터 월간 쏙(SO_OK)을 발행한 매체는 이 구독료를 옥천 내 정보 취약계층이 신문을 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쓴다. 이로써 날로 줄어가는 지역 독자의 양적·질적 회복을 도모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일석이조’를 도모했다. 옥천신문에 관심 있는 ‘옥천 지역 밖’ 독자를 끌어안는 수단으로 디지털 기반 뉴스레터를 활용한 측면도 있다. 기존 지면 보도를 그대로 옮겨싣지 않고..

로컬스토리 2023.11.06

GTX-A 개통 '눈앞'… 파주시 도약 가져올 변화 시작

역사 등 승강장 형태 갖춰 GTX 운정역 가시화 김경일 시장, GTX 운정역·차량기지 현황 점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2024년 개통이 다가옴에 따라 GTX운정역 정거장 등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김경일 파주시장은 현장 점검을 위해 GTX 운정 역사 내 정거장과 차량기지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이 참석해 공사 관계자로부터 정거장과 차량기지 공사 현황을 보고받고, 안전시공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 교통난 해소와 장거리 통근자들의 교통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 서울시내 주요 거점역을 30분대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이 개통되면 파주에서 서울역까지 2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진다. 현재 G..

로컬스토리 202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