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시간에 쫓겼다고 하면 핑계가 되겠지요..정리할 온라인 공간이 없었다고 하면 변명이 되겠지요..머리로만,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있던 글들의 정리를 이제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정말 우연찮게 티스토리를 접하고일상의 이야기를 남기면서 스치듯 지나가는 생각이온라인 상에 흩어져 있는 내 글들을 주제별로 모으자는 것이었습니다. 하루 날 잡아 온종일 여기저기 내가 남긴 글들을 모았습니다.기사와 칼럼 등 그렇게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 이곳에 콘텐츠별로 정리를 했습니다. 시차가 오래 지나 글을 읽으면서 헷갈려 할 수도 있습니다. 40년 기자 한 길을 걸어온 사람의 발자취로 양해 바랍니다.이후 글들은 현재 시점으로 하겠습니다. 방문객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