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운영자 소개

최고야님 2026. 10. 24. 10:33

대학시절 기자에 뜻을 두고 신문방송학과 전공과 대학신문사 현장 경험을 익히며 이른바 언론고시를 준비했습니다. 졸업 후 한국일보를 시작으로 서울경제·세계일보·경향신문·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등 주요 중앙일간지를 거쳐 씨앤비뉴스·뉴스핌 등 인터넷 매체에 이르기까지 평생을 기자로 한길을 걸어온 전문 언론인입니다.

오랜 세월 취재 현장에서 수많은 이슈를 다루며 체득한 현장 감각과 기사 작성력은 큰 자산이 됐습니다. 언론 현장에서 익힌 객관적 시선과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사실 전달에 더해 깊이 있는 뉴스와 정보를 전했습니다.

 

기자생활 40년 AI 생성 이미지.



이제는 그동안 쌓아온 취재 경험에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생생한 기록을 더해 한층 넓고 깊은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이는 안에서의 단순한 글쓰기가 아닌 현장 중심의 취재를 통해 직접 수집한 정보와 다채로운 현장 사진으로 신뢰할 수 있는 소식을 전할 것입니다.

 

AI 디지털 시대에 AI를 이용해 글을 쓰는 경우가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될 수도 있으나 AI도 기계일 뿐입니다. 글쓰기는 가능하겠지만 현장의 분위기와 내용의 깊이는 절대 글에 녹여낼 수 없습니다. 이에 저는 AI의 정보를 활용할 뿐이지 AI가 작성해 준 글을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AI의 글은 분석과 형식에 그쳐 자칫하면 독자에게 그릇된 정보와 오판을 줄 수 있습니다. 

 

데스크 시절 평기자의 취재 기사를 데스킹한 경험이 많기에 AI의 글을 보면 엉성하고 사실에 맞지 않는 비현실적인 부분이 눈에 걸립니다. 초안을 직접 작성하고 AI가 더한 글은 직접 데스킹하고 팩트 체크해 독자들에게 올바른 뉴스와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주관적인 칼럼과 논평 개인적인 수필 등 다양성의 글로 독자에게 재미와 만족을 더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쟁이로서의 고집과 초심을 잊지 않고 독자 여러분에게 언제나 현장에서 알찬 뉴스와 가치 있는 기록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상과 현장을 잇는 진정성 있는 기록으로 독자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