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대교 간소한 절차로 편하고 알찬 하루 여행의 즐거움주말을 맞아 도심의 분주함을 잠시 뒤로하고 차분한 휴식을 위해 강화 교동도로 하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교동도로 향하는 관문인 교동대교 검문소에서는 최근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강화군과 해병대2사단이 지난 9월 14일부터 교동대교를 포함한 관내 민북지역 검문소 4곳에서 비대면 출입체계 시범 운영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범 운영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 동안 차량 통행량과 장비 운영 상황, 차량번호 인식률, 오류 사례, 대면 검문 전환 및 주민 불편 사항을 분석해 보완할 계획입니다. 현재 교동대교 검문소는 차량번호 인식과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활용한 비대면 체계를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중입니다. 오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