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1·2지구에서 3지구까지 포함해 운정신도시 완성 GTX-A 운정중앙역 개통 1년… 지역 랜드마크로 도약 운정신도시는 20여 년 동안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운정1·2지구에서 시작한 신도시는 3지구까지 몸집을 키웠고, 한동안 허허벌판처럼 보이던 곳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GTX-A 운정중앙역이 있습니다. 작년 GTX 개통 이후 운정중앙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축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운정3지구 중단 위기 넘기고 운정신도시로 성장 운정1·2지구에 이어 추진된 운정3지구는 약 715만㎡에 4만여 가구를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그러나 세계 금융위기 여파와 LH의 사업 재검토 등이 겹치면서 개발이 장기간 지연됐습니다. 사업 지연으로 일부 원주민과 농민들이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