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 전반전 끝내고 후반전 위한 충전 여행 지역마다 독특한 쉼의 문화… 떠남으로 얻는 휴식 살아감은 언제나 바쁘다. 쉼 없는 일상에서 얻는 결과가 얼마나 될 지도 알지 못한 채 빠르게 살아가고 있다. 어느덧 6월, 전반기가 간다. 이제는 쉼과 느림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 후반기를 시작할 시점이다. 이에 휴식과 함께 지역문화 체험 여행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6월의 시간 여행’이 의미를 더한다. 6월은 푸르름이 싱그럽다. 자연 속에서 긴 호흡으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는 ‘과감히 떠남’에 선물하듯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그렇다. 인생은 빠르게만 가야 하는 속도전이 아닌 자신의 보폭에 맞춰 걷는 인내력이 필요한 시간의 연속이다. 그동안 너무 빨리, 바쁜 삶을 살아왔다. 떠남의 시간을 통해 이제는 휴..